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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ETF 분석

코스올링거 최신 13F 분석: 미국 대형주·미국 제외 주식·채권 ETF의 조합

horan9ee 2026. 10. 16. 21:48

목차


    코스올링거 컨설팅의 최신 13F에서는 상위 세 행이 서로 다른 투자 영역의 ETF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 SEC 제출 목록에서 확인한 최신 보고는 8월 10일 제출된 6월 30일 기준 자료입니다. 총 보고액은 1,298,367,038달러이고 항목 수는 172개입니다. 이 글은 미국 대형주, 미국을 제외한 세계주식, 액티브 채권 ETF를 중심으로 실제 보고금액을 계산합니다. 상위 행이 어떤 역할을 가질 수 있는지 살펴보되 운용사의 실제 의도나 현재 보유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번 최신 자료는 2026년 2분기 기준입니다

    제출인은 Koss-Olinger Consulting, LLC이며 CIK는 1861163입니다. 분석한 접수번호는 0001861163-26-000011입니다. 공시 목록에서 확인 가능한 최신 자료라고 해서 달력상 가장 최근에 끝난 분기의 보유 내역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번 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고 제출일은 8월 10일입니다. 따라서 3분기 매수 목록이나 오늘의 포트폴리오라고 소개하지 않습니다. 본문의 금액 단위는 정보표와 표지에 표시된 달러입니다. 172개 행의 금액 합계는 1,298,367,038달러이며 비중 계산도 이 총액을 분모로 사용했습니다.

    가장 큰 미국 대형주 ETF는 약 29.03%입니다

    SCHWAB U.S. LARGE-CAP ETF 행은 376,950,207달러이고 CUSIP는 808524201입니다. 이를 보고 총액으로 나누면 약 29.03%입니다. 상위 행 하나가 약 3할을 차지하지만 ETF 한 행을 개별 기업 한 곳에 대한 집중 투자와 동일하게 볼 수는 없습니다. 내부에 여러 기업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ETF라고 해서 시장과 업종 집중 위험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이번 자료는 ETF 내부 구성까지 제공하지 않으므로 최종 기업별 비중을 알려면 같은 기준일의 상품 보유 내역을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 보고 행 집중과 내부 기업 집중은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이미지 설명: 코스올링거 13F: 상위 세 행의 비중. 2026.6.30 기준 / 총 보고액 1,298,367,038달러 / 합계 51.54%

    미국 제외 세계주식 ETF가 두 번째입니다

    ISHARES MSCI ACWI EX U.S. ETF 항목은 167,994,713달러로 약 12.94%입니다. CUSIP는 464288240입니다. 이름의 EX U.S.는 미국 제외라는 범위를 나타내므로 미국 주식 ETF와 한 묶음으로 잘못 분류하지 않아야 합니다. 앞의 미국 대형주 ETF와 함께 보면 서로 다른 지역 영역의 상품을 담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제주식 상품과 미국주식 상품이 위기 때 완전히 다르게 움직인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국가와 산업, 통화 노출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지역 구분은 분산 분석의 출발점이며 실제 상관관계나 손실 방어를 증명하는 결론은 아닙니다.

    비교 항목계산·조건결과
    미국 대형주 ETF376,950,207달러약 29.03%
    미국 제외 세계주식 ETF167,994,713달러약 12.94%
    액티브 채권 ETF124,226,766달러약 9.57% / 세 행 합계 51.54%

    세 번째는 액티브 채권 ETF입니다

    PIMCO ACTIVE BOND EXCHANGE-TRADED FUND 행은 124,226,766달러이고 CUSIP는 72201R775입니다. 보고액 대비 약 9.57%입니다. 상위 세 행 중 하나가 채권 ETF라는 점에서 단순한 개별 주식 순위표와 다른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채권이라는 이름만으로 현금처럼 안전하거나 주식이 떨어질 때 항상 오른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금리와 신용 위험, 보유 채권 종류가 가격에 영향을 줍니다. 이 글은 해당 상품의 기준일별 듀레이션과 신용 구성까지 조사한 분석이 아니므로 구체적인 위험 수치를 임의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공시에 적힌 금액과 상품의 상세 위험은 별도 자료로 연결해야 합니다.

    상위 세 행 합계는 51.54%입니다

    미국 대형주 ETF 376,950,207달러와 미국 제외 주식 ETF 167,994,713달러, 액티브 채권 ETF 124,226,766달러를 더하면 669,171,686달러입니다. 이를 총액으로 나누면 약 51.54%입니다. 전체 보고액을 가상의 100달러로 줄이면 세 행이 약 51.54달러를 차지하고 나머지 행들이 약 48.46달러를 차지합니다. 이 도식은 비중을 이해하기 위한 정규화이며 실제 같은 금액으로 동일한 거래가 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또한 운용사 전체 자산의 절반이라는 표현 대신 이번 정보표의 절반이라고 해야 분모의 범위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설명: 상품 개수보다 구분해야 할 투자 영역. 운용 의도나 현재 보유를 단정하지 않는 공개 자료 분석

    중형주와 소형주 행을 보면 규모 구분이 드러납니다

    STATE STREET SPDR PORTFOLIO S&P 400 MID CAP ETF는 106,340,409달러로 약 8.19%입니다. JPMORGAN DIVERSIFIED RETURN U.S. SMALL CAP EQUITY ETF는 64,722,702달러입니다. 대형주와 별도로 중형주, 소형주 성격의 상품이 존재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름에 붙은 규모 구분만으로 종목이 전혀 겹치지 않거나 특정 요인에 정확히 얼마나 노출되는지까지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지수 편입 기준과 운용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실제 분류 작업에서는 발행사 자료와 동일 시점의 구성 내역을 함께 봐야 합니다. 여기서는 공시 행이 보여 주는 투자 영역 구분까지만 설명합니다.

    채권 ETF도 여러 종류라 합계 하나로 끝내지 않습니다

    상위 목록에는 ISHARES CORE U.S. AGGREGATE BOND ETF 89,055,427달러도 있고 하이일드 회사채 ETF와 시니어론 ETF 행도 보입니다. 이들을 모두 같은 위험의 채권으로 취급하면 신용과 금리 특성 차이를 놓칠 수 있습니다. 종합채권, 고수익 회사채, 대출 자산은 위험이 발생하는 경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은 전체 상품을 세밀하게 재분류한 채권 총비중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일부 행만 골라 합친 값을 전체 채권 비중이라고 이름 붙이면 누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독자가 참고할 점은 자산 종류를 큰 두 칸으로만 나누지 말고 내부 구성도 질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엔비디아 직접 보유액이 전체 노출과 같지는 않습니다

    정보표에는 NVIDIA CORPORATION COM 행 8,058,726달러가 보입니다. 이 직접 보유액이 작아 보이더라도 미국 대형주 등 ETF 안에 같은 기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직접 보유와 간접 보유를 합치려면 해당 ETF의 기준일별 기업 비중을 곱해 계산해야 합니다. 이번 분석에서는 그 자료를 결합하지 않았기 때문에 엔비디아에 대한 최종 합산 비중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ETF가 많은 13F에서 직접 주식 행만 보고 특정 기업을 적게 또는 많이 선호한다고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공시 행의 순위와 최종 경제적 노출 순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보고액 변화와 실제 매매는 다른 자료가 필요합니다

    이번 한 분기 정보표로는 어느 상품을 새로 샀는지,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전 분기의 같은 식별번호와 수량을 비교하고 분할이나 합병 등 수량 변화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평가금액은 가격 변동과 자금 유입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증가분을 모두 매수 금액으로 볼 수 없습니다. 또한 13F에는 모든 현금과 모든 파생 거래, 모든 해외 자산이 빠짐없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 총액을 회사 전체 운용자산이나 순자산으로 바꾸어 부르지 않는 이유입니다. 자료가 제공하는 범위를 지키면 공개 분석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가져갈 아이디어는 지역·규모·자산 종류를 나누는 습관입니다

    이번 공시에서 확인한 조합은 미국 대형주와 미국 제외 주식, 채권에 더해 중소형주와 여러 채권 영역이 함께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운용사의 실제 투자 의도를 입증하거나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개인 포트폴리오를 살필 때에도 ETF 개수만 세지 말고 지역과 기업 규모, 신용과 금리 위험이 어떻게 겹치는지 표시해 보세요. 같은 상품을 따라 사는 것보다 자신이 이미 가진 위험을 이해하는 데 활용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이 글은 최신 공개 자료의 구성 분석이며 특정 상품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공시가 나오면 기준일과 금액을 다시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자료와 계산 기준

    확인일: 2026년 10월 15일. 별도로 표시한 수치 예시는 설명용 가정이며 반올림에 따른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금융 교육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이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